일본 정부는 미국의 테러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해상 자위대 소속 구축함과 보급함 등 함정 3 척을 내일 인도양에 먼저 파견키로 결정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오늘 국가안전 보장회의를 통해 자위대 파병 기본 계획을 실행하기 앞서 현지조사와 측량을 위해 5 천 2 백톤급 구라마호 등 구축함 2척과 8 천 백 톤급 보급함 하마나호 등 함정 3 척을 인도양으로 출항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자위대 파병 기본 계획이 승인될 것으로 보이는 오는 16 일 이후 실질적인 테러 지원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자위대 소속 구축함들을 추가 파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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