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말 폐막된 세계 도자기엑스포 개최는 잘한 일이고, 앞으로 지속돼야 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계도자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달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관람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가 도자기엑스포 개최는 잘한 일이라고 답한 반면, 13%는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
엑스포 개최 효과에 대해서는 도자 문화와 도자 산업,관광 산업, 경기도 이미지 향상 등의 항목에 대해 모두 70% 이상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응답자의 97%가 도자기 엑스포를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76%는 앞으로 도자기 관련 행사가 또 열리면 방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가장 좋았던 행사장으로는 59%가 도자기 전시장을 꼽았고, 18%는 도자기와 흙 체험장, 11%는 상품관이라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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