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고 싶어하는 시민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지난 6월 15세 이상 시민 만 천 4백2십여명을 대상으로 시민 생활과 의식 조사결과 인천지역 거주를 희망하는 시민은 65.6%로 지난 98년 83.3%보다 20여 퍼센트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현재 거주지의 가장 큰 불만요인으로 시민 25%가 매연과 소음 등 공해를 꼽아 인천지역 환경오염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끝)
인천에 살고 싶다는 시민 줄어
입력 2001.11.08 (22:01)
단신뉴스
인천에 살고 싶어하는 시민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지난 6월 15세 이상 시민 만 천 4백2십여명을 대상으로 시민 생활과 의식 조사결과 인천지역 거주를 희망하는 시민은 65.6%로 지난 98년 83.3%보다 20여 퍼센트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현재 거주지의 가장 큰 불만요인으로 시민 25%가 매연과 소음 등 공해를 꼽아 인천지역 환경오염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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