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물류 인프라를 논의하게 될 유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프라 장관 회의가 61개 나라 장관급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오는 12일부터,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 대표들은 인프라 정책과 시행에 대한 각국의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이 회의 결과를 서울 선언으로 채택할 예정입니다.
또 한국과 러시아 중국과 몽골 등 4개 나라는 아시아 횡단 철도 시범 수송사업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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