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의 환경규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가전업계가 협의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컴퓨터 부품과 디스플레이 업체 등 국내 가전 11개사 대표들은 오늘 오전 전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자산업 환경경영 협의회 창립 총회를 열고 회장에 이상배 삼성전자 부사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환경경영 협의회는 앞으로 생산공정의 유해물질 배출감소와 친환경 제품의 개발을 위해 업계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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