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오는 2천 4년부터 IMF, 국제 통화기금의 이사국이 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우리나라가 회원국 13개 나라를 대표하는 IMF 이사국으로, 오는 2004년 11월부터 2년 동안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가, IMF 이사국이 된 것은 지난 55년 가입 이후 처음이며, 2004년 IMF 연차 총회에서 공식 승인받게 됩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IMF 의사 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진출할 경우 국제 금융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고 국제 금융계에서 차지하는 위상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IMF 회원국은 모두 183개로 이 가운데 이사국은 24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