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 간담회를 열고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에 따른 정국 추이를 분석하고 대처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김 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와 대통령 선거에서 완전한 중립을 지킬 수있는 중립 내각 구성을 거듭 촉구하고 당정 쇄신이 이뤄진다면 민생과 경제 문제에서 원칙적으로 협력한다는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당 소속 시.도지사 협의회 간담회를 열어 지방 자치 단체들의 현안을 점검하고 민심 흐름을 분석하는 등 내년 지방선거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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