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대학수능시험이 치러진 지난 7일 밤 청소년취약지역 업소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해 식품법위반 업소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인천시는이번 단속에서 공무원 80명과 시민 명예감시원 6명 등 모두 8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업소 4백50여 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이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술을 파는 등 13곳에 대해 영업정지와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끝)
인천시, 식품법위반 업소 13곳 행정조치
입력 2001.11.08 (22:01)
단신뉴스
인천시는 대학수능시험이 치러진 지난 7일 밤 청소년취약지역 업소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해 식품법위반 업소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인천시는이번 단속에서 공무원 80명과 시민 명예감시원 6명 등 모두 8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업소 4백50여 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이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술을 파는 등 13곳에 대해 영업정지와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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