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위안부 집단소송을 벌이고 있는 80 대 고령의 황금주 할머니가 제 2 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자행한 반인도적 범죄를 미국 사회에 알리기 위해 미국 명문 대학들을 순회하며 증언에 나섰습니다.
황금주 할머니는 워싱턴 지역 정신대 문제 대책위원회가 후원한 순회 증언회에 연사로 참가해 코넬 대학을 시작으로 하버드,예일, 뉴욕, 등 미국 동부의 명문 대학을 돌며 일본군의 만행을 폭로하고 일본 정부의 무성의를 규탄하고 있습니다.
코넬대의 한 관계자는 황 할머니의 증언을 지켜본 인권, 여성 문제 교수들이 학과에서 이 문제를 다루겠다고 밝혔으며 예일대학과 프린스턴 대학 증언은 위안부 사진전과 다큐멘터리도 상영돼 호응이 더 뜨거울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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