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북한의 식량난을 덜기 위해 보낸 냉동 쇠고기 1차 선적분 6천톤이 오는 12일 북한에 도착한다고 독일 농업부가 밝혔습니다.
마티아스 베르닝거 독일 농업차관은 북한에 지원되는 쇠고기는 보육시설과 병원,학교 등에 공급될 것이며 군대에는 공급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베르닝거 차관은 또 2차 선적분 6천톤은 내년 1 월쯤 북한에 도착할 것이며 2차분 선적은 북한 당국이 1 차분을 성공적으로 배포하는 지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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