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이 이틀째 필리핀 중.남부를 강타해 108명이 숨지고 3백여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열대성 폭풍, [링링]으로 필리핀 북부 해상에서 화물선 전복사고가 발생해 선원 19명이 실종되는 등, 현재까지 300명여명이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또 링링이 시속 90㎞의 강풍에 폭우를 내리면서 시간당 9㎞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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