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을 이용한 세균 테러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하원 지도부가 모든 편지를 e-메일 등 디지털 우편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투데이는, 미 하원 지도부가 모든 편지를, 컴퓨터 모니터로 읽거나 종이에 인쇄해서 보는 디지털 우편으로 바꾸게 될 경우, 민심 파악의 방편으로 매일 5만여통의 우편물을 이용하는 미국 하원 의원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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