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는, 아프간 공습으로 탈레반 사상자가 많게는, 하루 20명에 이른다는 보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은 TV 회견에서 하루 수십명씩 숨지는 인명 피해에도 불구하고 알-카에다와 탈레반이, 아직도 5만여 명의 병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또 탈레반이 미군 폭격으로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하도록 하기 위해 군 장비를 학교와 병원 등 민간인 시설에 배치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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