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러의 여파로, 올 추수 감사절에 고향을 찾거나 여행에 나서려는 미국인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자동차 협회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추수 감사절 연휴 동안, 3천 460만명의 미국인들이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보다, 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테러의 위험이 있는 대중 교통보다는 개인 승용차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항공기와 철도 등 대중교통의 이용객은 지난해 추수감사절 보다 무려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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