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국립 동물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 고릴라 한 마리가 동물원 식구들은 물론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 19살인 엄마 고릴라 만다라는 아기 고릴라를 끔찍히 아낀 나머지 도무지 품안에서 꺼내놓지를 않아 동물원 가족들은 아직 아기 고릴라가 암컷인지 수컷인지조차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끝)
워싱턴 동물원, 새끼 고릴라 인기
입력 2001.11.09 (05:57)
단신뉴스
미국 워싱턴 국립 동물원에서 갓 태어난 아기 고릴라 한 마리가 동물원 식구들은 물론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 19살인 엄마 고릴라 만다라는 아기 고릴라를 끔찍히 아낀 나머지 도무지 품안에서 꺼내놓지를 않아 동물원 가족들은 아직 아기 고릴라가 암컷인지 수컷인지조차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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