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소련으로부터의 독립을 축하하기 위해 라트비아를 방문중인 영국의 찰스 황태자가 한 라트비아 여성으로부터 꽃으로 얼굴을 맞는 깜찍한 테러를 당했습니다.
이 여성은 영국의 아프간 공습 참가에 항의하기 위해 찰스 황태자를 때렸다고 말한 뒤 경찰에 연행됐지만 정작 테러를 당한 챨스 황태자는 미녀가 꽃으로 때린 데 대해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끝)
찰스 황태자, 라트비아서 깜찍한 테러 당해
입력 2001.11.09 (05:58)
단신뉴스
옛소련으로부터의 독립을 축하하기 위해 라트비아를 방문중인 영국의 찰스 황태자가 한 라트비아 여성으로부터 꽃으로 얼굴을 맞는 깜찍한 테러를 당했습니다.
이 여성은 영국의 아프간 공습 참가에 항의하기 위해 찰스 황태자를 때렸다고 말한 뒤 경찰에 연행됐지만 정작 테러를 당한 챨스 황태자는 미녀가 꽃으로 때린 데 대해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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