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행에 나섰다 조난당한 경찰관 6명이 밤새 수색 작업을 벌인 산악구조대에 10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밤 10시부터 지리산 한신계곡 등지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던 마천 산악구조대와 119 소방대 등은 오늘 아침 6시쯤 조난당한 안모 경장 등 6명을 가내소 폭포 근처에서 발견해 산을 내려오고 있습니다.
마산 동부경찰서 동료 경찰관인 이들은 랜턴 등 야간 산행장비도 없이 산행을 하다 해가 지는 바람에 산을 내려오지 못하고 조난 당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