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아사쿠사 등 전국의 사원에서 행운의 날 전통 축제가 일제히 열려 한해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행렬이 밤 늦게까지 이어졌습니다.
특히 미국의 대 테러 전쟁 여파로 경기가 위축되자 행운과 번영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는 대나무 갈퀴를 사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사원 주변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끝)
일본 행운의 날 축제
입력 2001.11.09 (07:59)
단신뉴스
일본 도쿄 아사쿠사 등 전국의 사원에서 행운의 날 전통 축제가 일제히 열려 한해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행렬이 밤 늦게까지 이어졌습니다.
특히 미국의 대 테러 전쟁 여파로 경기가 위축되자 행운과 번영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는 대나무 갈퀴를 사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사원 주변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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