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한 여고생이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려 혼수상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7일 오후 5시쯤 부산시 좌동 신시가지 안 모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16살 천모양이 15층에서 뛰어내려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부산 모 정보고등학교 1학년인 천양은 사건 당일 학교 친구 5명에게 화장실에서 맞은 후 외출했으며 집단 따돌림을 받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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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여고생 투신, 혼수상태(부산,단독)
입력 1999.05.11 (19:07)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한 여고생이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려 혼수상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7일 오후 5시쯤 부산시 좌동 신시가지 안 모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16살 천모양이 15층에서 뛰어내려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부산 모 정보고등학교 1학년인 천양은 사건 당일 학교 친구 5명에게 화장실에서 맞은 후 외출했으며 집단 따돌림을 받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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