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는 생화학 테러에 대비하기 위해 폭발물처리반 내에 화학팀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를 위해 최근 육군 화학부대 출신 영관급 장교와 부사관 등 3명을 신규로 채용했으며, 생화학 테러 의심 물질을 보관할 수 있는 특수 컨테이너를 만들어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빠른 시일내에 국방부를 통해 보호의, 휴대용 제독기 등 화생방 군수물자를 일괄 구입하고, 생화학 테러에 대비한 분석기와 샘플 채취기 등 외국 장비들도 연내에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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