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 KDI는 미 테러사태가 국내경기에 미친 충격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KDI는 오늘 내놓은 '주간 경제동향'에서 미 테러사태 이후 세계경제의 침체가 가속화되면서 수출 침체가 계속되고 있지만 내수의 침체 정도는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나고 있고 주가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DI는 또 지난 달 기업경기 실사지수 가운데 기업 실적에 대한 평가지수가 85.9로 미국에서 테러가 발생한 지난 9월의 75.9를 웃돌았다며 테러사태 직후 예상했던 만큼 경기가 급격하게 하강하지는 않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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