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국민들이 사상 첫 월드컵 축구 본선 진출을 자축하며 거리에서 축제를 벌이던 중 4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습니다.
에콰도르가 우루과이와 1-1로 비겨 조4위를 확보하며 월드컵 본선직행을 확정짓자 국민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와 술을 마시며 축제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본선행을 축하하며 질주하던 자동차에 치어 3명이 숨지고 싸움이 벌어져 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70명이나 되는 부상자들은 대부분 술을 마신 채 길에서 사고를 당했고 한명은 총에 맞기도 했는데, 적십자사 관계자는 사고의 95% 이상이 흥분한 상태에서 과음하는 바람에 생겨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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