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건전.불공정 사이트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작업이 실시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늘 음란사이트나 자살, 폭탄제조 사이트 등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사이버 문화의 범람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소비자 보호원과 검찰.경찰 등과 함께 이런 사이트를 폐쇄하고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청소 대상은 자살.폭탄제조 등 유해성 사이트와 도박, 복표.허위 과장광고 등 사기.사행성조장 사이틉니다.
재경부는 불법행위가 드러난 사이트에 대해서는 검찰과.경찰에 형사 고발하고 행정당국에 사이트 폐쇄와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재경부는 또 역외 사이트에 대해서는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정보통신부의 협조로 데이터 베이스를 만든 뒤 차단 프로그램으로 화면이 뜨지 못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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