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 운동은 위암에 걸릴 위험을 50%이상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암연구소와 스코틀랜드 암재단은 지금까지 발표된 50건이 넘는 위암 관련 연구보고서를 종합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BBC는 전했습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애버딘대학의 샤프 박사는 스포츠외에도 직접 몸을 움직여 하는 일과 하이킹, 정원손질 같은 것도 규칙적으로 하면 위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남녀 모두 4분의 1 정도가 적당한 운동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샤프 박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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