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웨일스의 탤보트항에 있는 코러스 제철공장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5시 15분쯤 폭발사고가 나 이 회사 직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13명이 부상했다고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사고 당시 한번의 대규모 폭발이 있었으며 불길이 용광로 위로 치솟았다고 말했습니다.
코러스사 대변인은 제5번 용광로에서 난 폭발사고로 쇳물이 상당량 누출됐다면서 동원 가능한 모든 긴급조치 자원을 가동하고 있으며 용광로 지역은 현재 안정을 되찾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용광로의 폭발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과 인명구조대, 소방대 등이 출동해 공장을 봉쇄한 채 진화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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