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민주당 대권 당권 경쟁 본격화
    • 입력2001.11.09 (11:04)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에 따라 총재와 대선 후보의 선출 시기와 방법 등을 놓고 당내 계파간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화갑 전 최고위원은 오늘 한 라디오 프그그램에 출연해 당헌상 규정된 내년 1월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해 총재를 선출하고 대선후보는 지방선거이후에 뽑는 2단계 전당대회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정동영 전 최고위원은 바른정치 모임이 주최한 심포지엄 자료집을 통해 내년 1월 전당대회 실시와 함께 호남지역에 편중된 대의원 분포를 각 지역에 고루 배분하고 대의원수도 10만명으로 늘리자고 제의했습니다.
    노무현 전 최고위원은 오늘 저녁 대구 후원회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영호남에서 고루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자신이 후보가 돼야 한다며 그렇게 될 경우 정책과 노선에 따른 대대적인 정계개편을 주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인제 전 최고위원측도 지방선거에 대비하고 당의 분열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구심점을 찾아야 하는 만큼 내년 3월이전에 총재와 대선후보를 동시에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중권 전 최고위원측도 내년 4월쯤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총재경선에서 동교동 구파와 신파의 대결이 될 경우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 민주당 대권 당권 경쟁 본격화
    • 입력 2001.11.09 (11:04)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에 따라 총재와 대선 후보의 선출 시기와 방법 등을 놓고 당내 계파간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화갑 전 최고위원은 오늘 한 라디오 프그그램에 출연해 당헌상 규정된 내년 1월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해 총재를 선출하고 대선후보는 지방선거이후에 뽑는 2단계 전당대회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정동영 전 최고위원은 바른정치 모임이 주최한 심포지엄 자료집을 통해 내년 1월 전당대회 실시와 함께 호남지역에 편중된 대의원 분포를 각 지역에 고루 배분하고 대의원수도 10만명으로 늘리자고 제의했습니다.
노무현 전 최고위원은 오늘 저녁 대구 후원회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영호남에서 고루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자신이 후보가 돼야 한다며 그렇게 될 경우 정책과 노선에 따른 대대적인 정계개편을 주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인제 전 최고위원측도 지방선거에 대비하고 당의 분열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구심점을 찾아야 하는 만큼 내년 3월이전에 총재와 대선후보를 동시에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중권 전 최고위원측도 내년 4월쯤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총재경선에서 동교동 구파와 신파의 대결이 될 경우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