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민주노총의 2차 총파업 선언을 적극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은 오늘 노동신문 논평을 통해 민주노총이 내일부터 제 2차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전하고 남조선 노동계가 다시 총파업을 선언한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남조선 노동자들은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가 보장되지 않는 한 이들의 투쟁은 절대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쟁을 부추겼습니다.
(끝)
북, 민주노총 재파업 결의 두둔
입력 1999.05.11 (19:25)
단신뉴스
북한이 민주노총의 2차 총파업 선언을 적극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은 오늘 노동신문 논평을 통해 민주노총이 내일부터 제 2차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전하고 남조선 노동계가 다시 총파업을 선언한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남조선 노동자들은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가 보장되지 않는 한 이들의 투쟁은 절대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쟁을 부추겼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