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의 신용카드 번호를 몰래 알아내 인터넷 유료 사이트에 접속을 해 온 주유소 종업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오늘 모 주유소 종업원 17살 장 모군을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군은 지난 9월 초순부터 자동차 기름값을 지불하기 위해 손님들이 건네 준 신용카드의 번호를 메모해 뒀다 인터넷 유료사이트 접속때 이 번호를 입력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20여 만원의 사용요금을 손님에게 대신 물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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