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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위원장, 범아시아 위성공영 채널 제안
    • 입력2001.11.09 (11:2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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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기 방송위원회 위원장은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등 세 나라가 범 아시아 위성공영 채널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아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방송편집인협회의 금요조찬 대화 기조연설에서 지난 82년부터 10년 동안 4개 채널을 운영한 범유럽 위성공영방송의 사례를 들어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디지털 방송의 공익성 확보를 위해, 시사토론과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86개에 이르는 위성 채널의 콘텐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립 제작자에 대한 재정지원과 투자조합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유료 서비스 방송 증가에 따른 정보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막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시청률 경쟁의 부작용에 대해 김 위원장은 원칙적으로 방송사들이 자율적으로 합의하고 규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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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위원장, 범아시아 위성공영 채널 제안
    • 입력 2001.11.09 (11:28)
    단신뉴스
김정기 방송위원회 위원장은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등 세 나라가 범 아시아 위성공영 채널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아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문방송편집인협회의 금요조찬 대화 기조연설에서 지난 82년부터 10년 동안 4개 채널을 운영한 범유럽 위성공영방송의 사례를 들어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디지털 방송의 공익성 확보를 위해, 시사토론과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편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86개에 이르는 위성 채널의 콘텐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립 제작자에 대한 재정지원과 투자조합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유료 서비스 방송 증가에 따른 정보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막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시청률 경쟁의 부작용에 대해 김 위원장은 원칙적으로 방송사들이 자율적으로 합의하고 규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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