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수시 2학기 모집을 위한 대학별 원서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수시모집에는 수능 점수 폭락으로 정시모집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의 집중 지원이 예상됩니다.
수시 2학기 모집은 77개 대학이 이미 합격자까지 발표했지만, 이번달까지 원서를 접수하는 대학도 102개에 달합니다.
이 대학들 대부분이 수시모집에서 수능점수는 최저학력기준으로만 사용하고 학생부와 면접, 구술 점수로 최종합격자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대학은 특기자 특별전형을 통해 경시대회 입상자와 외국어성적 우수자에게 지원자격을 줍니다.
대학별 원서접수 기간을 보면 국민대와 덕성여대가 내일까지 전남대는 내일부터 월요일까지 동국대와 한양대, 성신여대, 전북대 등은 다음주 중에 원서접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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