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는 건군 53년만에 첫 여성장군이 탄생한데 대해 여성지휘관 시대의 원년을 예고하는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여성부는 오늘 양승숙 대령이 첫 여성장군으로 진급한것은 여성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운 쾌거이며 여군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부는 특히 첫 여성장군의 탄생은 군내에 새로운 여성지도자 상이 정립되는 계기가 됐고 ,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우수한 여군이 다양한 병과와 직위로 진출하는 방안등 여성진출 확대를 위한 제도적인 기반이 마련되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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