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김대중 대통령이 진정한 국정쇄신의 길로 나서고 정파적 이해를 떠나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전념한다면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소속 시도지사 협의회에 참석해 대통령의 총재직 사퇴로 여권내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면서 한나라당은 제1당으로서 과거와는 조금 다른 책임감을 갖고 국정운영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특히 특히 내년에는 양대 선거와 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국가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는 만큼 시도지사들의 책임이 막중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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