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경영으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경영개선 명령을 받았던 신협중앙회가 천억원에 이르는 부동산을 파는 등 경영개선에 나서게 됩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신협중앙회 경영정상화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정상화 계획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내년 말까지 960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팔아야 합니다.
또 회원사의 상환준비금에 대한 금리를 앞으로 3년간 4% 포인트 내리고 신용예탁금의 금리도 시장금리 수준으로 낮추게 됩니다.
이와함께 내년 주주총회에 출자금을 전액 감자한 뒤 증자하는 결의안을 상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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