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상장기업 주식을 대상으로 한 주식종목별옵션 상품이 내년 1월 28일부터 상장될 예정입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증권거래소의 개별주식옵션 상장을 허용하는 관련 규정개정안을 승인했습니다.
시장초기 대상 종목은 삼성전자.SK텔레콤.한국통신.한국전력. 포항제철.국민은행.현대자동차 등 7개 종목으로 정해졌습니다.
금감위는 또 한국선물거래소가 코스닥50옵션을 상장하는 것도 허용해 다음달 14일부터 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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