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7일 경남 창녕에서 일어난 뺑소니 교통사고 뒤 실종됐던 한솔 어린이가 사건발생 한달여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남 창녕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쯤 창녕군 장마면의 한 하천에서 한솔 어린이가 숨진 채 흙더미속에 파묻혀 있는 것을 지나가는 주민이 발견해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한솔 어린이는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부패돼 있었으며 상하의 옷이 실종 당시 입었던 옷으로 판명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뺑소니 사고 용의자들이 한솔을 치여 숨지게 한뒤 이곳에 바로 매장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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