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군의 한 고위간부가 자신이 이끄는 지휘관 18명과 병사 천 600여 명을 데리고 북부동맹으로 귀순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고 파키스탄의 더 뉴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고위 간부가 지난 7일 밤 파키스탄 국경도시 페샤와르를 비밀리에 방문해 북부동맹측과 반탈레반 봉기 계획에 대해 협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간부는 지금까지는 각 무자헤딘 단체들간의 끊임없는 내분 때문에 전체 부족 차원에서 탈레반 지지결정이 내려졌으나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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