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사령부는 오는 14일 유해 공동조사단이 북한지역에서 발굴한 미군 유해를 판문점을 통해 송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군 사령부는 이번에 송환되는 미군유해는 지난 달 20일부터 한국전쟁 당시 북한지역 미 2사단 격전지등에서 발굴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그동안 지난 90년 5구,91년 11구, 93년 148구등 지금까지 238구의 미군유해를 미군측에 인도했습니다.
미국정부는 북한측으로부터 인도받은 유해를 하와이 중앙신원 확인소에서 DNA 검사등을 통해 신원을 최종 확인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