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개신교,천주교 등 7개 종단이 참여하는 종교예술제가 오늘 오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종단 대표자와 남궁 진 문화관광부 장관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습니다.
이번 종교예술제에는 동양화와 서양화,조각품 등 각 종단 예술인들이 출품한 150여점이 전시되는 미술제와 종단연합 음악공연, 영화상영과 학술세미나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종교예술제는 종교간의 화합을 다지고 종교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97년 시작돼 올해로 5번째를 맞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