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인권위원회는 오늘 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내년 1월 중국을 방문해 탈북자 인권문제를 현지 조사하고 다음달에는 미국을 방문해 미국의 북한 인권위원회와 공동논의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 인권위원회는 또 탈북자의 국내정착 지원 예산을 대폭 늘리고 중국 교도소에 수감중인 한국인 400여명의 인권침해 여부도 적극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간사인 이주영의원은 또 혈통주의 원칙에 따라 중국의 조선족과 러시아 거주 동포도 출입국상 우대를 받을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재외동포 출입국과 법적지위법 개정안을 정기국회 회기중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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