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재계가 재정지출 확대를 통한 경기 부양과 고용 증대로 경제 살리기에 적극 합심하기로 했습니다.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열린 30대 그룹 구조조정 본부장과의 간담회에서 내년도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당초 계획보다 5조원 늘린 20조 8천억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실업자 구제와 고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교육 훈련비와 인건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경제계도 실업자 구제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이처럼 정부가 경기부양을 통한 수요 진작에 나설 경우 내년도 우리 경제를 4% 이상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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