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반도체 해외 채권 금융기관들은 오늘 하이닉스 미국 반도체공장이 발행한 회사채 4억 달러에 대해 디폴트, 채무불이행을 선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하이닉스가 밝혔습니다.
하이닉스는 회사 정상화 방안과 국내 채권단의 채무 재조정 결정 내용을 해외 채권단에 설명한 결과 미국 공장이 지금까지 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했고 앞으로도 정상적으로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채권단이 인정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닉스는 이어 이번 결정은 해외채권단이 하이닉스 정상화 방안을 통해 회사가 회생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한데 따른 것이라며 하이닉스는 앞으로 국내외에서 정상적인 재무활동을 할 수 있게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