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존 틸럴리 전 주한미군 사령관을 접견하고 미국에 대한 테러 공격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범죄행위며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내년에 개최할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의 안전을 위해 한미간 정보공유등 대테러 공조에 틸럴리 전 사령관이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존 틸럴리 장군은 96년부터 99년까지 주한미군 사령관을 지냈으며 미군위문협회장 자격으로 방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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