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축구대회 개막식과 주요경기가 열릴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내일 개장됩니다.
6만4천여석 규모의 아시아 최대의 축구전용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내일 오후 6시에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기념식을 갖고, 개장기념으로 축구대표팀과 크로아티아 대표팀이 친선경기를 펼쳐집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서울 지역 어느 곳에서도 지하철을 이용해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한 대중교통시설과 연계돼 있으며 남쪽과 북쪽 2곳에 동영상 전광판 등 최첨단 내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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