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발전의 기반시설이 될 파주트레이닝센터, 파주NFC가 오늘 개장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남녀 축구대표팀과 남궁진 문화부장관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 통일공원 내 11만2천여 평방미터에 조성된 대표팀 트레이닝센터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국고지원 등 130여억원의 공사비가 든 파주트레이닝 센터는 지상 3층, 지하1층의 규모의 센터건물을 비롯해 천연잔디구장 6면과 인조잔디구장 1면으로 구성돼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게 됩니다.
센터 건물에는 선수숙소와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과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인조잔디구장에는 내년까지 우천시에도 연습이 가능하도록 아치형 지붕을 덮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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