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은 수능시험의 난이도 조절 실패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며 교육부 관계자의 문책과 내년도 수능원칙에 대한 지침 제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김만제 정책위 의장은 이른바 이해찬 1세대로 불리는 이번 수험생들에게 교육부는 학교교육만 제대로 받고 한 가지만 잘하면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해 왔지만 이번 수능시험에서 이런 원칙은 사라지고 혼란만 초래됐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나라당,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 문책해야
입력 2001.11.09 (17:00)
뉴스 5
⊙앵커: 한나라당은 수능시험의 난이도 조절 실패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며 교육부 관계자의 문책과 내년도 수능원칙에 대한 지침 제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김만제 정책위 의장은 이른바 이해찬 1세대로 불리는 이번 수험생들에게 교육부는 학교교육만 제대로 받고 한 가지만 잘하면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해 왔지만 이번 수능시험에서 이런 원칙은 사라지고 혼란만 초래됐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