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모의 교육수준과 소득이 높을수록 자녀의 대학진학율도 높지만 경제력보다는 학력이 자녀 대학 진학률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한국노동연구원이 30살 미만 2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조사결과를 보면 자녀의 4년제 대학 진학율은 부모가 전문대졸 이상일 경우 69%, 고졸일 경우 45%, 중졸 이하일 경우에는 27%로 나타났습니다.
소득에 따른 대학진학률은 상층이 52%, 중층이 38%, 하층이 32%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