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중국과 북한은 홍콩의 북한 총영사관 개설 문제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국과 북한은 다음달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이 중국을 방문해 정식 합의문서를 교환할 방침이며, 총영사관의 개설 시기는 올 하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덧붙였습니다.
중국이 북한의 총영사관 개설 요구를 수락한 것은 오는 10월 두나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소원해진 북한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노력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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