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훈련용 시뮬레이터 기술을 응용한 가상전투 체험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전쟁기념관 내에 만들어진 가상전투 체험실은 탱크와 전투기, 전투용 헬기, 사격 등 4가지의 게임기로 구성돼 있으며 게임기는 3차원 애니메이션으로 조종자는 실제 전투 장비를 조종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기는 군 훈련용 시뮬레이터 수준으로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군 관계자들에게도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쟁기념관측은 밝혔습니다.
게임기를 개발한 업체는 앞으로 군용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개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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