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프간 공격지원을 위해 일본 자위대 함정 선발대 3척이 인도양으로 출항한 가운데, 일본 정부는 이달 하순 자위대 본대 파견 때 이지스함을 포함시킬 방침이라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자위대 본대가 인도양에서 활동에 들어갈 경우, 호위함의 안전확보를 위해서 이지스함의 파견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과 일본 정부는 실무차원의 협의에서 일본의 이지스함 파견에 합의를 이뤘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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