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올해 명목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2.3%를 기록해 4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됐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다케나카 일본 경제재정 담당 장관은 오늘 각의 보고를 통해 올해 명목 성장률은 2.3%로 예상되며 명목 국내총생산은 499조엔으로 7년만에 500조엔대를 밑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케나카 장관은 또 당초 1.7%로 내다봤던 올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지난 1980년 이후 최악인 마이너스 0.9%로 하향조정한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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